늘 다니던 병원에 가서 정기적으로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 가정에서 관찰했을 때 (1) 기침, 쌕쌕거림,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재발하는 횟수가 줄어들고 (2) 응급실이나 외래 등 병원 방문하는 ‘횟수’가 줄어들고 (3) 기관지확장제와 같은 ‘완화제’를 투여하는 ‘횟수’가 줄어들고 (4) 학동기에 있는 소아의 경우 최대호기유속계를 매일 3회씩 측정하여 하루 변동폭이 20% 이하라면 병이 좋아져가고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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